2009년 07월 01일
오해로 시작된... 사과드립니다.
5월부터 끌어온 오해가 결국 서로에게 상처를 줘버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그 분과 1시간 가량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실관계의 확인을 뒤로한 채 동아리 회원을 두둔하다가 결국엔
정말로 리더의 자질조차 없는 그러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해는 풀었지만, 결국엔 제가 올렸던 글 하나 때문에
여러 사람을 비롯한 학교의 이름에 먹칠을 해버렸습니다.
사실 글을 올릴 땐, 이런 상황이 타개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썼었습니다.
팩트도 있었지만 의도하지 않은 거짓때문에 한 사람에게 큰 상처를 줬습니다.
오해의 발단은 저였습니다.
제가 말을 잘 못하는 편이라 오해가 오해를 불렀고
게다가 잘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그렇게 떠들어댔으니
현장에 있던 당사자신 조교분께선 화도 나고 어이가 없었을 것입니다.
제가 "다른 일은 없었습니까?"라고 물어만 봤어도
이런 일과 그런 글은 올리지 않았을텐데...
허위사실이 포함된 댓글과 내용으로 인해 그분께서 상처를 많이 받으셨습니다.
그분께서도 잘못한 일이 있다고 하셨지만
아무래도 제 잘못이 더 크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을겁니다.
오해로 시작된 일들...
상처로 끝난 일들...
저 때문에 많은 분들이 화가 나셨을거고 우울해 하셨을 겁니다.
이자리를 빌어 용서를 빕니다.
이번 일로 인하여 많은 부분에 대해 배운 것 같습니다.
인터넷과 익명성의 무서움과 더불어 오해 하나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가를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일에서 제 행동은... 많이 유치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그 분과 1시간 가량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실관계의 확인을 뒤로한 채 동아리 회원을 두둔하다가 결국엔
정말로 리더의 자질조차 없는 그러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해는 풀었지만, 결국엔 제가 올렸던 글 하나 때문에
여러 사람을 비롯한 학교의 이름에 먹칠을 해버렸습니다.
사실 글을 올릴 땐, 이런 상황이 타개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썼었습니다.
팩트도 있었지만 의도하지 않은 거짓때문에 한 사람에게 큰 상처를 줬습니다.
오해의 발단은 저였습니다.
제가 말을 잘 못하는 편이라 오해가 오해를 불렀고
게다가 잘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그렇게 떠들어댔으니
현장에 있던 당사자신 조교분께선 화도 나고 어이가 없었을 것입니다.
제가 "다른 일은 없었습니까?"라고 물어만 봤어도
이런 일과 그런 글은 올리지 않았을텐데...
허위사실이 포함된 댓글과 내용으로 인해 그분께서 상처를 많이 받으셨습니다.
그분께서도 잘못한 일이 있다고 하셨지만
아무래도 제 잘못이 더 크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을겁니다.
오해로 시작된 일들...
상처로 끝난 일들...
저 때문에 많은 분들이 화가 나셨을거고 우울해 하셨을 겁니다.
이자리를 빌어 용서를 빕니다.
이번 일로 인하여 많은 부분에 대해 배운 것 같습니다.
인터넷과 익명성의 무서움과 더불어 오해 하나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가를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일에서 제 행동은... 많이 유치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 by | 2009/07/01 18:45 | 슬픈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