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2일
이건... 충격이었다...
최진실씨 자살 관련 기사 목록

내가 잠에서 깬게 11시...인데... 무심코 브라우저를 열었다가 클릭했던 기사.
최진실 자살.
머리에 뭔가로 맞은 것처럼 멍해졌다.
故 안재환씨 자살때도 멍해졌었지만... 이번엔 꽤 큰 충격이었다.
개티즌들이 안재환씨 기사에 댓글로 온갖 음모, 비난, 구라로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악플을 남기고
심지어 그 지인들에게까지 악플을 남기는 행태를 보며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했던 나였다.
최진실씨의 자살에는 사채의혹루머까지 겹쳐있는지 모른다.
그 어느 금융계여사원의 댓글이 시발점이 되어
결국엔 최진실씨의 자살에 이르렀는지도...
최진실씨에게 세상은 너무 가혹했다.
그녀가 방송계에 복귀했을때 뛸듯이 기뻐하고
그녀가 등장한 드라마를 보며 울고 웃고 했던 나인데...
지금은 그녀의 사망소식을 접하며 눈물만 한줄기 떨구고 있다.
그저... 막연히 슬프고, 막연히 분노할 뿐이다.
아아, 길지않은 나비같은 인생이여.
남겨진 사람은 어이하고 그대는 떠나가는가......

<사진 연합뉴스>
내가 잠에서 깬게 11시...인데... 무심코 브라우저를 열었다가 클릭했던 기사.
최진실 자살.
머리에 뭔가로 맞은 것처럼 멍해졌다.
故 안재환씨 자살때도 멍해졌었지만... 이번엔 꽤 큰 충격이었다.
개티즌들이 안재환씨 기사에 댓글로 온갖 음모, 비난, 구라로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악플을 남기고
심지어 그 지인들에게까지 악플을 남기는 행태를 보며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했던 나였다.
최진실씨의 자살에는 사채의혹루머까지 겹쳐있는지 모른다.
그 어느 금융계여사원의 댓글이 시발점이 되어
결국엔 최진실씨의 자살에 이르렀는지도...
최진실씨에게 세상은 너무 가혹했다.
그녀가 방송계에 복귀했을때 뛸듯이 기뻐하고
그녀가 등장한 드라마를 보며 울고 웃고 했던 나인데...
지금은 그녀의 사망소식을 접하며 눈물만 한줄기 떨구고 있다.
그저... 막연히 슬프고, 막연히 분노할 뿐이다.
아아, 길지않은 나비같은 인생이여.
남겨진 사람은 어이하고 그대는 떠나가는가......
# by | 2008/10/02 11:24 | 상심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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